아범아 이틀간 공연히 마음이 허전하고 슬픈 날이였어
아범도 알꺼야 ,원장님들 중에서 가장 멋지고 키도 크시고
연세도 제일 많으신 원장님,그리고 이북에서 외할아버지 교회에 다니셨던
그 원장님이 돌아가셨단다.
연세가 82세덴 유족들이 너무 슬퍼 하시고 애절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원장님에 비해 절반을 살고 간 아범의 모습이 더욱더 가슴이 아파서
아직도 마음이 아프구나
그래 아범아 형 생각과 같이 소신을 가지고 짦아지만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밀알의 역활을 하였다고 생각을 하며는 크게
마음의 위로도 되여지고 온이 , 효서에게도 아범의 삶의 목적이
훌륭한 생각이라고 말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도 한단다.
아범아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삶을 살아 준 것에 감사한다.
온이 효서도 누구에게라도 베풀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성품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잘 키우려고 한다 많 히 도와줘
이번주 토요일에 가온이 가 온다 교회에서 운동회가 있어 더욱
신나게 놀꺼야 .효서, 이모 할머니,와 같이 점심도 준비해 가지고 가려고 한다 .
다녀와서 즐거웠던 이야기 하여 줄께
잘 있어
항상 보고싶은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