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종 플루땜시 감기를 미리 예방 해야겠기에 오늘은 주시 맞히러 갔다왔다.
엄마랑 호석이랑 미선이꺼 까지 지불하고 미선이는 토요일에 맞히라 했는데~~
아무튼 내가 정신이 제대로 돌아야 너희 아이들을 좀 가끔이나마 돌볼텐데..
어떤때는 완전 무의식 상태가 되는구나.
오늘도 하루가 저물었네.
편히 쉬어라.
오늘은 네 작은언니가 너희집에서 같이 잔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