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사람은 그냥그냥 살기 마련인가 봅니다.
시간이 멈출줄 알았는데 ...
아이들 학교보내고 남편 출근하고 집안일 하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가네요.
지금 제가 잘 살 고 있는거 맞나요?
울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울고,
그냥그냥
이러면서 남들도 이렇게 사나 싶어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