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9-07 14:36
내친구 손기자.
 글쓴이 : 김현덕
조회 : 7,680  

니가 떠난지 벌써 몇달이 흘럿구나. 가본다 가본다 햇는데 결국 아직 가보질 못햇네.

그래도 가끔식 머리속으로 니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니가 해준 고마운 말들.., 너무 많이 생각나는구나. 그렇게 멋지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 쉽지가 않네.

작년여름에 놀러가자고 햇을때 같이 가주지 못한것이 너무 미안한 생각뿐이다.

요즘 드라마에서 잡지회사 나오니깐 딱니생각이 먼저나더라 .

하늘나라에서도 엣지잇게 잘살고 있어 ...

누구나 반드시 가는 곳이지만 너는 그곳에서 무언가 큰일을 하기위해

먼저 간거라고 생각할게. 그럼 다시만나는날까지 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