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9-09 14:21
오늘 너희집에 다녀 왔다.
 글쓴이 : 정병순
조회 : 7,630  

아침에 형부랑 비니랑 네 작은언니랑 함께 너희집에 가서 아이들만 네명( 네 작은 언니도 포함) 빕스가서 점심 먹였다.

 

그리고 이제야 우리집에 왔는데 너희집을 나설때면 마음이 너무 무겁다.

 

한동안 어찌해야 할지 정말 걱정이다.

 

내가 자주 가야하는데 ~~

 

너한테는 오늘도 못갔네.

 

내일 네남편과 네아이들이 너한테 간다고 했어.

 

오늘은 우리랑 모두 가니까 너한테 못가고.

 

언니는 담주초 버스 타고 갈께.

 

보고 싶다.

 

아직도 믿기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