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형부랑 비니랑 네 작은언니랑 함께 너희집에 가서 아이들만 네명( 네 작은 언니도 포함) 빕스가서 점심 먹였다.
그리고 이제야 우리집에 왔는데 너희집을 나설때면 마음이 너무 무겁다.
한동안 어찌해야 할지 정말 걱정이다.
내가 자주 가야하는데 ~~
너한테는 오늘도 못갔네.
내일 네남편과 네아이들이 너한테 간다고 했어.
오늘은 우리랑 모두 가니까 너한테 못가고.
언니는 담주초 버스 타고 갈께.
보고 싶다.
아직도 믿기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