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3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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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정병순
조회 : 7,596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한마디도 말이 되어 나오질 않는구나.

 

가슴이 너무 아프다.

 

어떻게 이런일이??

 

아이들은 어쩌라고??

 

그렇게도 사랑하던 네 아이들.

 

정말 너무 무책임 한거 아니야?

 

엄마를 다른집 아이들보다 유난히 보채던 아이들인데~~

 

언니가 너한테 너무 많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