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9-01 09:26
...너의 댓글...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507  

언제 적은건지 모르지만.....영마살~~~영마살~~영마살~~~~영~~맛살이다~ㅋ   2009/02/16 18:48

 

 

 

바리야 기억은 나는지?...

 

 

2008년4월...세훈이랑 나랑...노닥거린 언니블러그 게시판에

2009년2월16일 니가 써놓은 댓글을

오늘에야 봤다.

 

너와 마주하여 얘기하면 지금도 깔깔 웃음지을

(몇년전 그때도 너무 웃어 눈물 쏙빼며 나눴던 대화였는데)

 추억있는 "영마살" 인데...

 

오늘은

너무 슬퍼 목메어 운다. 꺼이 꺼이~~...

 

그후..겨우...

2개월17일 더 살다간 너...

 

암만 생각해봐도

넌

나쁜애야....

 

생각할때마다 눈물짓게하는...나쁜동생....

 

 

 

늘 사랑한다...

 

 

 

Love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