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3/10:53 A.M
Hesperia 가구점에서...
이날...
아직도 곱게 쓰고 있는
대리석갓스텐드를
너에게 선물받았었지...
이사기념으로...
언니는 아직도 너무도 소중히 잘쓰고 있는데....
매일 느끼지만
너의 흔적일랑 모두 이곳에 있는데...
정작
너만없다...
언니집에 좀더 있고 싶다말했던 너...
더 오래오래 데꼬 있을껄~~~
그러지못한것이
이렇듯 한이될줄이야..눈물+눈물
이 나쁜 지지배야...
잘지내고 있지?????
답장한줄 기다리다...가...
결국 목이메어 꺼~억
오늘도 눈물바다다...보고싶어서...
Love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