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도
이제는
서서히
가을의 기운에 밀려
한낮의 무더위도
견딜만해졌다.
지난주 샌디에고 캠핑갔을때
라호야 커브에서 찍은
바다...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보고있지????? !!!!!!!!
태양도 바다도 있고...
바다내음과 맑은공기도 있고...
피곤과 휴식도 있고...
여유와 시원함도 있고...
모두들 제자리에서 자기존재를 쉼없이 알리고 있는데....
.
...너만 없드라....
Love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