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21 08:44
엄마..
 글쓴이 : 박창대
조회 : 7,106  

엄마!!

엄마! 한달이 다 되었어!!

엄마! 천국이 좋지 이곳보다 더 좋지!!

헤어지는것이 너무나 슬프지만 우리 나중에 만나!!

아버지는 잘 계신거 알고 있지!

엄마가 해 놓고 간 일들이 너무 많아, 아버지가 잘 계시고 있는거 같아

마음이 너무 슬프지만 엄마가 날 보고 있다고, 하나님과 함께 있으니까

좋기도 해 엄마!! 많이 보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 만지고 싶어

엄마 !! 내가 사랑했고 날 사랑해 주었던 엄마

보고싶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