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가 메일로 보내준
영정사진...
하늘문에 놓여진 니사진...
보광사 위패 사진...
너의 흔적들을 보며
난...
눈물이다...
답장을 보내며 찾아낸
재승이와 다녀왔던 샌디에고 여행사진을 보며...
난...
바다가 되었다.
언닌 오늘 너로인해
눈물바다가 된다.
그리운 내동생 바리...
오늘 문득...
더
보고싶어 미..치..겠..다....
유일한 니동생 세발인 몰래 자꾸 운다. 바리누나생각에...
그게 또 내겐...
아픔인게고...
슬픔인게고...
눈물이되더라.
Love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