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를 봐도 부딛히는 사람들을 봐도 다정한게 왜 이리도 슬픈지요
정말 목사님과 저는 마음으로는 서로 뭐든 알수 있었지만 다정함이란 없었죠??
우리 집사람이 가장 불만인게 그거잖아요,,,
표현이 없다는거,,,자기도 내 맘은 안다면서도,,,,,
다정하게 맘에 이야기도 표현하고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아요
최근 맘이 복잡해서 딴생각 하지말란 이유인지 일주일이 너무 힘들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왜 이리 사람이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감정과 이성이 왜 조절이 안되는지,,,,,
그러나 맘에 평안이 바로 찾아오고 돌아서면 새로운 모습으로
설수 있는건 여러해 목사님으로 부터 말씀으로 배우고 받은 심성관리
믿음의 힘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은 비가 좀 오는데
내일은 즐겁게 교회갈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떠날때 떠나더라도 있을땐 목사님을 생각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야 될텐데요
우리 장로님도 안스러워 너무 안스러워요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혜도 이제 시험이 100일도 안남았어요
의욕적으로 하긴 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또 부탁만 하고있네요 ㅎ ㅎ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