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작놀랄정도의
답변이 있어서..
놀랐다가 .
웃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란옷을 입고 하늘나라고 갔다는
엄마모습이
저도 보일것만 같은 날입니다..
덕분에
오늘 웃으면서
시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나의 말을 들어주고
나의 말에 대답을 해주고..
누군가는 참 아프지만
누군가는 그 아픔을 치유해 줄수 있는 능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