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그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연주 전화벨로 첨 알게된 노래...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이노랠 자주 듣는 이유는...
...니가 너무 보..고..파..서...
태풍이 몰아치듯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그때는 기억못했던
작디작은 너와의 기억들이
새록새록떠올라...
날이갈수록
잊혀지는 기억과
더욱 진하게 떠오르는 기억으로
슬픔은 더해만가고...
미안해...
용서해주라...
끝까지 널 지켜주지 못해 ...
너향한 내사랑 다 보여주지도 못하고...
가슴꽉차는 넘치도록 충분한 애정표현 한번 해주지도 못했는데...
문득
몇년전 호주에서 보내준 메일이 생각난다...
"내 행운의 반을 언니에게 보낼께"했던 내동생 바리...
그래서 언닌 잘살고 있나본데....!!!!!
늘 사랑한다.
매일 사랑한다.
내동생 바리로 인해
언닌... 행복하고 든든했는데...
다시 올께...
그곳에선 편지를 쓸수없는거 같드라 기다려도 답장이 안오는거 보면 ..읽기라도 해다오.
참 8월1일 바다생일 알지!! 널 초대해.
준비물은...수영복이랑...치솔..잠옷...이야..
Sleepover...
하루 언니네서 쉬고 가렴...
보.고.싶.다... 바리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