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31 01:38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451  

널 그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연주 전화벨로 첨 알게된 노래...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이노랠 자주 듣는 이유는...

...니가 너무 보..고..파..서...

 

 

태풍이 몰아치듯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그때는 기억못했던

작디작은 너와의 기억들이

새록새록떠올라...

 

날이갈수록

잊혀지는 기억과

더욱 진하게  떠오르는 기억으로

슬픔은 더해만가고...

 

미안해...

용서해주라...

끝까지 널 지켜주지 못해 ...

너향한 내사랑 다 보여주지도 못하고...

가슴꽉차는 넘치도록 충분한 애정표현 한번 해주지도 못했는데...

 

문득

몇년전 호주에서 보내준 메일이 생각난다...

"내 행운의 반을 언니에게 보낼께"했던 내동생 바리...

그래서 언닌 잘살고 있나본데....!!!!!

 

 

늘 사랑한다.

매일 사랑한다.

내동생 바리로 인해

언닌... 행복하고 든든했는데...

 

다시 올께...

그곳에선 편지를 쓸수없는거 같드라 기다려도 답장이 안오는거 보면 ..읽기라도 해다오.

 

참  8월1일 바다생일 알지!! 널 초대해.

준비물은...수영복이랑...치솔..잠옷...이야..

Sleepover...

하루 언니네서 쉬고 가렴...

 

보.고.싶.다... 바리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