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를 모시러 갔을때 우연히 보게됬습니다.
아직 어려보이는데 너무도 환하게 웃고있는 사진이라 눈에 뛰어 보게되었습니다.
엄마를 뵈러 갈때마다 바로 옆쪽이라 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