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못난 자식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년 정말 많은 일이 생겼어요
정말 당신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하늘에서 못난 자식들 잘해나갈테니깐 걱정마시고 많은 힙을 주세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편히 푹쉬라고 못하고 여전히
기대기만하네요.....
잘 딛고 일어서서 꼭 아버지의 아들답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금방 다시 찾아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