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니?
뭐하니?
바쁘니?
수다+수다+수다+수다 떨며
안부를 물어야 하는 너에게......
보고싶다고
생각하며 눈물짓는다고
한번만 볼수있음하는 바램을 말한다고
같이 듣던 노래를 떠올리며 추억한다고..
오늘도
내일도
또
그다음날도...
.
어제도...그제도
그리워한다는 추모의 글을 남겨야하다니.....
이 기막힌 언니마음을
넌...알고 있을꺼라고?????
나의 그리움덩이....내동생 조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