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25 00:09
...안부를 물어야 하는 너에게...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424  

잘있니?

뭐하니?

바쁘니?

수다+수다+수다+수다 떨며

안부를 물어야 하는 너에게......

 

 

보고싶다고

생각하며 눈물짓는다고

한번만 볼수있음하는 바램을 말한다고

같이 듣던 노래를 떠올리며 추억한다고..

오늘도

내일도

또

그다음날도...

.

.

.

어제도...그제도

 

그리워한다는 추모의 글을 남겨야하다니.....

 

이 기막힌 언니마음을

넌...알고 있을꺼라고?????

 

 

나의 그리움덩이....내동생 조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