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22 15:57
...이름부르기 조차 아까운...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296  

내동생 바리...

 

난 발작을 한다.

니가  너무 그리워서...

 

 

오늘도...발작을 한다...

자주...발작을 한다.

 

오랫동안 그 발작질은 멈추지 않겠지!!!

나 사는 동안 니가 그립지 않은 날 없을거라는걸...너도 알테니까...

 

늘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조발...언니 메일에 늘 답장했던 그 모양으로 ....답장해주길...나..기다릴께........

 

Love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