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21 11:03
사랑하는 아빠...
 글쓴이 : 정현주
조회 : 7,331  

아빠...안녕!!

잘 못찾아뵜어요..

어제 꿈을꿨는데 아빠가 저를 따뜻하게 포옹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요즘 심적으로 많이 힘든일이있었는데...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주실라고 찾아오신거같아요..

넘감사하고 감사해요...

장맛비가 넘 많이와서 여기저기 난리인데..아빠 계신곳은 평안하시죠..

2월에가고 한번도 못가뵈서 죄송해요..8월3째주에 꼭 가족과함께 찾아뵐께요..

그때까지..평안하게 계시구요...보고싶어요 아빠!!~~~~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