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20 17:41
엄마~
 글쓴이 : 김희정
조회 : 6,897  

울엄마야..

 

처음이네.

 

아무도 여긴 오지 않는다..

 

엄마본지. 한 .. 한달넘었찌?

어쩐지 무지하게 보고싶더만.

 

다다음주쯤에 갈께염..

 

보고싶군

울엄마..

 

윤정언니랑 요즘 쫌 그래서

기분이 쫌 별루야..

 

글쎄..

 

엄마있었담 이미 벌써.. 풀렸겠지..

 

나두 잘못하겠구

 

정신이 딴데 있는거 같구 그러네..ㅇ

 

엄마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