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정말 꿈에서 가끔씩 아빠의 모습을 봅니다..
아침 출근할때는 못하고 저녁에 퇴근할때 "다녀왔습니다." 아빠의 사진앞에서 외칩니다.
아빠~~조카 다현이가 얼마전에 수술을했어요
넘 어린 아이가 수술을해서 온집안이 걱정도 많이하고 병원갔을때 너무 안쓰러워서 혼났습니다. 아빠가 지켜주셔서 지금은 미음도 먹고 밥도 조금씩 먹을수있어서 낼 퇴원한다고해요
아빠의 자리가 넘 그립고 보고싶은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6월인데 지금도 무지하게 더워요
우리 가족모두 건강에 신경쓰고 저는 아빠를 마음속에 그리워할께요~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다음에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