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아!
오늘은 너가 우리의곁을 떠난지 일년째되는날이다
너도 기억하고있겠지...
목사님을비롯해 널 사랑하는사람들은 너의 추모예배를
드리기위해 그곳으로갔다
이모는 가지못해 사무실에서 널위해 기도했어
아마..엄마는 어젯밤 한숨도 못잤을꺼야 새벽5시...
욱아!엄마 많이위로해주고 편안마음갖게 마음쓰다듬어주렴
우리곁을 떠나서 주님품에 먼저안긴 우리욱이
영화로운 주의나라 들어간후에 다시만나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게 하소서 아멘-
피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