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범아!
어제는 결혼기념일 이였지.
어멈과 함께 시간을 같이하였는데 말이 나오지 않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 그런데 이쁜 효서가 영어 이야기 대회에참석하게 되여
마음속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기뻤어
가온이 효서 어멈,효서 선생님과 함께 식사를 하였어
아범아 효서는 약간은 긴장을 하면서도 끝까지 다 발표를 하고
내려와서 원장님께 꽃달발도 받고 기분이 최고로 좋았던
아범과 어멈의 결혼기념일 선물이였지
어멈도 맘속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했을꺼야
역시 아범과 어멈의 자식들은 멌있다고............
오늘은 주일이야 가온이가 교회에 열심히 즐거운 맘으로 잘 다니고있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어멈도 잘 보내주고 있어 더욱 고맙고
아범아 우리 모두가 무엇이 지혜로운 것인지 항상 생각을 하고 그렇게
온이와 효서에게 방향을 제시하여 주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교회에 다녀와서 온이와 함께 소식전해주께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