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공군에 합격을 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의장대를 합격을 했습니다.
공군을 제대하신 것을 항상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셨는데 할아버지가 공군이었다는 것을 모르는 태양이가 이제 군대를 가게 되었네요.
아빠
합격을 했다는 말에 아빠가 살아계셨다면 참 좋아 하셨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어요.
거기 하늘 나라는 편하세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셨을 아빠.
아직도 아무것도 해결이 된것은 없지만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도와 주세요.
아빠
보고싶어요.
한번도 아빠에게 이런 을 하지 못했는데 언제나 살아계셔서 언제나 이야기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어느것 하나 할수 있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