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벌써 4개월째 접어듭니다.
겨울이 가고 꽃이피는 봄이 왔어요..
요즘 아빠는 현주꿈에 나타나지 않으시는거 보면 넘 좋은곳에 가셔서 인가봐요
아빠...우리식구 보살펴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4/25일 안면도로 가족여행가요....아빠랑은 강원도 바다만 봤잖아요
같이 이 따뜻한 봄에 함께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게되요
아빠.....아빠...보고싶어요...ㅠㅠ.....사랑합니다...그리고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