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3-03 16:49
막둥이예요..아빠~~
 글쓴이 : 정현주
조회 : 7,434  

봄이오려는걸 시샘이라도 하는듯 비와 눈이 내리고 있어요..

아빠~~~하늘에서 편안하게 쉬고계시죠...

울아빠는 하늘에서도 멋지게 보내실거라 생각해요

다현이도 이젠 옹알옹알 한다고해요..한번도 보지못한 친손녀...생각해도 넘 가슴이 아파요

아빠...2009년도 3월이 시작되었어요

우리가족들..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께요..그래야 아빠도 위에서 보실때 기뻐하실꺼라 생각해요..

아빠..아빠...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