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아 하늘나라에서 편히쉬고있니??
너가 많이 보고싶다~
그래도 너가 가끔 내 꿈에 찾아와줘서 나는 너무고마워,,
너가 하늘나라로 간지도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는데도
사실 나는 너가 어디선가 숨쉬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아직까지도 믿어지지가 않아 정말..
너를 보러 자주 가지 못해서 미안해~
그곳에서 외롭지는 않니??
경진이는 성격도 좋고 이쁘니깐 하늘나라에서도 외롭지않겠지??
너 생각하면서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할꺼야~
너도 그러길 바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경진아 오늘 승희랑 같이 너를 보러가기루 했어^^
쫌만 기달리구 있어 임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