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이제 아빠가 편안한 천국에 간지 한달이 다 되어가요....
아빠는 천국에서 편안하게 웃으며 지내고 있는지 저는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나는 아빠가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항상 아빠가 전화해서 들려주던 목소리 다시한번 듣고 싶어요....
정말로 보고 싶어요. 법 없이도 사실수 있었던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김대근 각하
정말 사랑합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