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지난지 벌써 한달이 훌쩍지나버렸습니다.
아빠...편안히 잘계셨죠?
참...눈에서 멀어지니까..자주 오지못했습니다..죄송해요
날씨가 요즘 포근해서 저나름대로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좋은분들과 기분좋게 생활하고 계시죠....
내일은 엄마랑 언니랑 나랑 하늘문에 갈꺼예요...
넘 늦게 가뵈서 죄송해요...
즐거운마음으로 찾아뵐께요~~
아빠...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