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2-06 16:40
사랑하는 아빠...
 글쓴이 : 정현주
조회 : 7,182  

새해가 지난지 벌써 한달이 훌쩍지나버렸습니다.

아빠...편안히 잘계셨죠?

참...눈에서 멀어지니까..자주 오지못했습니다..죄송해요

날씨가 요즘 포근해서 저나름대로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좋은분들과 기분좋게 생활하고 계시죠....

내일은 엄마랑 언니랑 나랑 하늘문에 갈꺼예요...

넘 늦게 가뵈서 죄송해요...

즐거운마음으로 찾아뵐께요~~

아빠...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