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1-28 11:42
사랑하는 엄마..
 글쓴이 : 전경우
조회 : 7,171  

설 명절을 보내고 엄마에게 편지쓰네

형 동생 누나 식구들이 아버지모시고 잘보냇어.

엄마 보내고 첨 맞는 명절이라 당황스럽고 어수선 했지만

잘 한거 같어.

아버지가 많이 약해지신거 같아 걱정이 많아 갈수록 눈물이 많아지고 엄마가 많이 보고싶은가봐.

엄마가 하늘에서 아버지 좀 많이 살펴줘라.

부쩍 늙으시고 그러네..

엄마 없으니 내생활도 엉망이고 ..어휴~ 답답하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보고픈 엄마..

아직도 아쉬움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