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1-12 18:47
어멈 만났다.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170  

효서를 가온에게 보내려고 어멈을 만났다.

 

어멈이 너를 만났다는 글을 보았다고 하면서

 

어멈이 열심히 온이와 효서를 가르켜서 아범이 좋아하는

 

신촌에 있는 학교를 갈 수 있도록 하겠데.

 

그렇게 생각을 하여 주는 어멈이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

 

아범아 이제는 꿈에서라도 온이와 효서 그리고 어멈이 할 수 있는

 

지혜로운 길을 예시해줘야 돼.

 

엄마는 열심히 아범의 가족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단다.

 

어멈에게는 건강과 지헤로움을 온이에게는 의젓함과 지구력을

 

효서에게는 영특함과 지혜와 아름다움과 예절을 갖출수 있는

 

품성으로 성장해 주기를....................

 

아범아 엄마의 기도가 이루어 질 수 있게 도와주기 바란다.

 

엄마가 욕심이 많다고 생각이 되여 지면 또만나서 이야기 하자.

 

아범아 금년들어 제일 추운 날씨야,그곳은 편안하지.

 

잘 쉬어라.

 

 

                       너희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