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잊는다는 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차라리 심한 감기를 한달 간 앓아 눕는게 더 편할지 싶네요.
누군라를 잊어야 한다는건 참 고통 스러운 일인듯 싶네요.
차라리 심한 두통을 몇 달 간 앓아 힘든게 더 편할지 싶네요.
하지만 더 어려운건 왜 잊어야 하는지 모르는 이유인데
잊지 않으면 가슴이 아파 견딜수 없는 쉬운 답이지요.
그래 잊어야 하지만 가슴 아픔을 지금은 더 괜찮다 여기니
잊는건 참으로 힘든일이네요.
뉘인들 그대를 쉽게 잊을까요?
그대 잊을때쯤이면 내가 그대 곁에 다가 설 때 쯤이겠지요?
누군가를 잊는다는 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