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03 07:15
목소리가 듣고싶구나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368  

현아

 

엄마  나왔어 하고 들어만 올것같은데 너의 목소리와 모습은 볼수도 들을 수도

 

없구나

 

잘지나고 있지? 

 

 효서도 어린이 집에가고 이모도 없이 조용한 시간을 갖게 되였구나

 

이럴때는  너의 생각이 더욱나는구나 이렇게 빨리 헤여질줄 알았으면 좀더 너의

 

 모든것을받아들이고  환경을 록 변화 시킬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데

 

너무 무심하였던것이 후회스럽구나,이런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쉽게 잊어버리게 되여지지가 않아 더욱 가슴이 아프다.

 

현아!

 

정말 가온이와 효서가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네처가 건강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살펴주고  현명함과

 

지혜로움도 주기를 바라고........

 

 

아범아 사랑하는  네처와 가온이 효서가  행복 하고 즐거워야 엄마도 행복할거야

 

정말 어떻게 너희가족을 행복하게 해 줄수 있을까 항상 걱정이야

 

엄마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항상 너의 가족을 마음속에 품고 있으려고 한다.

 

현아 엄마도 건강하도록 노력을 하려고  한다.

 

효서가 오면은 재미 있었던 이야기 하여 줄께

 

저녁에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