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아범아
날씨가 쌀쌀해 졌다. 그곳은 아범이 지나기 편하지
시원한날씨를 좋아하는 아범인데 ..............
가온이가 노는 토요일이라 다녀갔다. 아직은 학습에 흥미가 없고
많히 힘들어 하고 있는것 같아 , 아범이 있으면 조금은 힘들어도
학습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찿고 열심히 할텐데.....
아범아 온이와 효서가 영특하게 자랄수 있도록 도와 주기를 바란다.
온이와 효서는 남매답게 싸우면서 즐겁게 잘놀고 있단다.
항상 온이와 효서가 잘 자랄수 있도록 너의 영혼이 같이 하여 주기를
바란다.
아범아 편히 있어라
사랑하는 가온이 할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