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 우리 가족들 봐서 좋았어요??
나도 오늘 엄마 봐서 좋았어요.
엄마 옆에 꽃들도 많이 놓아드리고 엄마 외롭지 않게 사진들도 많이 놓아 드렸어요.
아빠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 많이있었는데 공간이 많지 않아서 다 넣지는 못했어요.
엄마 쓰시던 물안경이랑 탁구공도 넣어 드렸어요.
오늘은 날이 많이 따뜻했어요.
하늘도 맑았구요.
영진이 누나도 왔다갔어요.
영진이 누나 집이 그근처라고 자주 찾아 뵙겠다고 했어요.
저두 시간 나는데로 엄마 보러 갈께요.
참 엄마!!
조만간에 엄마 둘째 며느리 데리고 갈께요.^^
형헌이한테두 오늘 전화 왔었어요.
형현이는 중국에 있어서 지금 당장은 엄마 보러 못가구요.
들어오는데로 저랑 같이 보러 갈께요.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하는 아들 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