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18 23:00
불러보고싶은 현아..............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645  

현아!

 

오늘은 그냥 너를 불러 보고 싶구나

 

현아 보고 싶다.

 

나의 막내아들  유현아.......

 

대답이 듣고싶은데 대답이 없구나

 

현아  오늘은 추석이 지났는데도 무척 덥다.

 

시원하지?

 

그래 편하게 잘자라

 

꿈에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나도 효서와 같이 너를 만나기 위해서 잠자리에 들께

 

   안녕 잘자.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