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젠 집에 와두 집에 전화해도 엄마 목소리는 들을 수가없네
엄마 천국 가신지도 언 1년이 다되어 가네~~
엄마 오늘 따라 엄마가 많이 그리워
보구 싶구 목소리도 듣고 싶어
나 바보 같지 ㅠㅠㅠ
엄마 하늘 나라는 어때 여기 울 가족 이랑 있을때 보다 좋아
윤섭이는 여자 칭구랑 같이 살어 부럽기도 하지만 난 윤섭이가 빨랑
결혼 했으면해 난 못나서 여자 칭구가 없나봐
아 윤섭이 여자 칭구랑 엄마 보러간다던데 봤지
어때 이뻐 우리도 못 밨어 아빠두 못 밨구
엄마가 첨이네
엄마 추석때 울가족 찾아 갈께 얼마 남지 안았는데
그땐 얘기도 많이 하구 싶다 엄마 잘있어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