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너와의 마지막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던 날이 벌써
한달이 되였구나. 그날 아침에 왜 너에게 전화도 하지 않았는지
항상 너의 건강이 걱정이 되였는데 아무도 의식 하지말고 걱정의 염려를
하였더라며 .........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구나.
그래 너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떨쳐 버려야 하는데 ....................
현아 엄마도 자신도 너무 싫어진다.
네가 있었으 "엄마 나만믿어 " 하고 희망과 용기를 줄텐데
현아 시간이 가면은 다 안정이 될텐데 ..................
오늘 너희 식구와 아버지 이모 하고 너한데 가려고 한다.
좀 있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