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시간이 갈수록 더욱 마음이 아프고 항상 불안 하구나 .
네가 있을때는 너희들이 삶의 방식을 어떻게 하든
다 너희식구들의 몫이였는데 이제는 어려운 상황에
네처가 다결정을 하고 책임을 져야하니
네처가 하는 모든일에 현명하고 지혜로운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라고 믿는다.
현아!
너무 허전하고 불안하구나.
어떻게 온이와 효서 그리고 온이 엄마가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도 걱정이다.........
항상네가 하늘에서 용기와 지혜를 주기를 바란다.
온이 엄마가 모든 일을 혼자서 하는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게
용기와 힘을 느낄 수 있도록 부탁한다.
다음주에는 너한데 갈려고 한다.
기다려라
시원하고 편안하지 그래 잘 쉬어라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