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하고 싶은 말이 않은데 눈물이 먼저 나오고
가슴이 아파와서 무슨말 부터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마루에서는 온이가 힘차게 야구놀이와 발길질을 하면서 놀고있다.
효서는 플래이타임에서 신나게 놀더니 일찍 잠 이 들었다.
현아!
네처는 외롭고 허전함을 느낄사이도없이
너와 살아온 부분을 정리 하느라고 정신이없다
하늘에서 항상 보살펴주고 사랑을있느낄 수도록 곁에 있어라.
지금 네처가 웃으면서 들어와서 카레를 맜있게 먹고 있다.
현아 시원한 날씨다. 잘 자라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