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ㅣ
어제 온이와 효서가 즐겨 먹던 오징어 튀김을
먹다가 너도 알고 있던 앞이빨이 튀김과 같이
빠져서 가온이가 신나게 웃었단다.
온이와 효서가 아빠에게 편지를 써서
알려 주라고 한다.
현아!
우리 모두가 너의 모습을 생각 하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단다.
현아! 날씨가 시원한 가을날씨가 되였다. 네가 좋아하는 계절인데....
오늘 형수가 온이와 효서를 데리고 자연환경 견학을 가겠다고해서
다녀 올려고 한다.
다녀와서 또 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