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온이와 효서 그리고 사랑하는 정은이와 즐겁게 놀았지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와서 날씨가 서늘하다.
이런 날씨는 네가 좋아했는데......
온이와 효서는 어제 자기네집으로 갔어
월요일(8. 25)에 우리집으로 오겠다고 며칠 남지않은 시간에
온이와 효서에게 어떻게 네빈자리를 채워 줄수 있을까 고민중이다.
네가하고 해주고 싶은것이 있으면 생각하고 있다가 엄마에게 알려줘
그러면 즐겁게 온이와 효서하고 놀께,
영광이가 가온이한데 야구셋트를 사준다고 해서 온이가 너무 좋아하고 있어
네가 멀리 있으니까 네대신 역활을 하려고 하는것을 보니 영광이도 이제는
네가 말하듯이 애가 아닌가봐 .그리고 네가 하 늘나라로 갈때 영광이가
인사를 많이했어
형 !편안히 잘가서 하고 싶으것 다 하라고 마음속으로 말했을꺼야
요새는 이모가 내가 걱정이 되여서 내옆에 있단다.
잠시 이모가 다니로 갔는데 혼자 있을수가 없어서
안양천에 가서 소리내여 울고 왔단다.
내가 이렇게 아픈데 너 마음은 어떨까 효서 온이 그리고 사랑하는 네아내..........
현아 즐겁게 살수 있도록 항상 내려다 보고 있어라
오늘은 일본하고 네가 좋아하는 야구경기가 있는 날이야
신나게 응원하면서 봐라
신나는 하루가 되자
현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