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현아 그렇게 힘들고 많히 아팠니?
그렇게 아프고 힘든것을 엄마가 너무 모르고 있어꾸나 정말 미안하다.
너희들을 가까히 있게 하지 못한것이 가슴아프온다.
그렇지만 너무 빨리 갔어 어떻게 하라고.............
내가 지금은 무엇도 줄 수가 없어서 더욱 괴로워
그냥 너와 같이 있고싶은 마음뿐이야
현아 지금의엄마가 너무싫어 그냥 잠들고 싶어
너처럼 잠들고 싶다...........
온이와 효서가 오면은 덜 슬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