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21 18:21
너무슬프다.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743  

현아!

 

현아 그렇게 힘들고 많히 아팠니?

 

그렇게 아프고 힘든것을 엄마가 너무 모르고 있어꾸나 정말 미안하다.

 

너희들을 가까히 있게 하지 못한것이 가슴아프온다.

 

그렇지만 너무 빨리 갔어  어떻게 하라고.............

 

내가 지금은 무엇도 줄 수가 없어서 더욱 괴로워

 

그냥 너와 같이 있고싶은 마음뿐이야

 

현아 지금의엄마가 너무싫어  그냥 잠들고 싶어

 

너처럼 잠들고 싶다...........

 

온이와 효서가 오면은 덜 슬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