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21 16:06
보고싶구나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853  

현아!

 

오늘은 정말 네가 보고 싶구나.

 

아직도 어리광을 부리고 떼를 써도 희망을 주는

 

항상 어린아빠 였는데.........

 

네가 있는 집으로 가고싶다.정말 가고싶어

 

내가 존재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온 "이와 "효서"를 지켜줘야 하는데 자신이 없어

 

현아.........

 

어떻게할까?

 

너한데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