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싸이에 자주 들어가긴 하는데,,
프로필을 오랫만에 봐서 여기 처음 들어온다 ^^
네 싸이에 아줌마가 날개가 없냐고 물어보는 글 보고,,
다시 기도하기 시작했어~
처음에 너 좋은 곳으로 가길 기도하다가,,
바쁘단 핑계로 밤마다 잊어버리고 잤다;;
이번엔 너한테 멋진 날개가 달리길 기도하고 있어.!!
나 이렇게 기도한다~
제 친구 능욱인 잘생긴 놈이라 날개 달아주면,
아주 멋진 천사가 될거예요.
하나님 그러니 능욱이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하고 말야^^
이번주는 일이 있어서 안되고ㅠㅠ
다음 놀토에 너 만나러 갈 생각이야^^
중학교 때 싸웠던거 화해할겸,,
몇 년 지나고 나서 연락하면 사소한 다툼은 금새 잊고,
다시 친하게 지내겠지 했더 내 맘이 너무 원망스러웠었다?
근데 어쩔 수 없잖아,,
그래서 대신 시간 날 때마다 애들이랑 너 보러 갈게^^
학교 친구가 중학교 이후로 연락도 안한 친구가 그렇게 애틋하냐고
내가 너무 감정적이라 하는데,,
넌 나한테 정말 소중한 어렸을 적 추억의 일부분이잖니^^
그거 알아줬음해~
넌 나한테 정말 소중한 친구였다는거.
내가 정말 아쉬운게 있다면 니가 놀러왔을 때 맛있는걸
못사준거^^;
대신 기도 많이많이 할테니까 막 삐지고 그러면 안되~
그럼 다음 놀토에 보자^^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