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09 11:16
엄마에게
 글쓴이 : 이미경
조회 : 7,362  
엄마 내가 너무 오랜만이지 ~~
엄마한테 자주 가지도 못하고 너무 죄송해요
엄마항상 나 봐서 알겠지만 잘지내고 있어
아빠도 오빠도 할머니도  고마워요 엄마덕분에 이렇게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요
동혁이 오빠랑 엄마 보러 가고싶은대 한번 찾아갈게요
이제 올해가 다 가고 내년이 시작되겠네 ~
결혼날짜 잡히면 엄마한테도 꼭 말해주러 갈게요
결혼할때 울엄마 엄청 좋아할텐데 못보여 드려 죄송하네 하늘에서 꼭 지켜 봐줘요
사랑해요 ♥♥♥♥
미경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