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2-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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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미경
조회 : 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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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안녕 오랜만에 글쓴다 ,벌써 2016년 이 지나고 17년도가 다가오고 있어요
엄마는 추운거 딱 싫어하는데 요즘날씨가 변동이 많지 ㅜㅜ
그리고 엄마 새로운소식있어
나 남자친구 생겼어용 -! 엄마가 항상 다들별로라서 나한테그랬던거 알아 !
이번에는 엄마가 보내준사람같아요 너무 고마워용
엄마 생신때 아버지랑 오빠랑 또 갈게요
그때 뵈요 ♥ 아그리구 병원 계약 더 하게되었어요
벌써 3년차야 ㅎㅎ
다음에는 얼굴로보쟈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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