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4-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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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애
조회 : 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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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저희를 다 보고 계신거죠. 세월이 넘 빨리 지나갔어요ㆍ꽃을 좋아하셨던 울엄마
꽃들과함께 하늘로 돌아가신분. 넘 그립고 보고싶어요. 내일은 1주기 추도일이라
이종준목사님과 경희네와 다른분들도 추모하러 가실거예요. 전 낼 새벽미사에 연미사를 넣었어요
미사후에 엄마를 뵈러 갈게요.. 엄마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 합니다.
엄마처럼 가족들을 사랑하며 살게요. 엄마의 사랑을 꼭 기억할게요.. 낼 아침에 만나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6-13 11:37:39 하늘로 보내는 편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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