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4-18 15:22
보고싶은 엄마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373  
엄마 안녕... 요즘 여기 규슈지역 지진이 나서 며칠동안 여진이 계속하고있는데... 엄마가 게셨으면 몇번이고 전화가 왔었겠는데... 엄마 내가 있는곳하고 멀리 떨어진곳이니 걱정안해도 돼... 엄마는 하늘나라에서 다 보이고있나..그럼 내가 잘 지내고있는것도 보고있는거 맞지...? 저녁에 베란다에 나가면 항상 하늘을 향해 두손들어 흔들며 낮은 목소리로 엄마 안녕...하는것도 보고계시겠지... 엄마 사랑해..항상 보고싶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6-13 11:37:39 하늘로 보내는 편지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