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3-01 20:46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373  
엄마 내가 너무 오랜만에 편지하지? 미안해,, 엄마는 좋은곳에서 아프지않고 잘있는거지? 엄마 사랑해,,정말 모두가 모여도 엄마 생각나고 맛있는거 먹어두 엄마생각나고 자기전에도 생각나고 잠에서 깨여두 엄마 생각나고,,, 내가 전에 엄마보고 난 엄마가 없으면 못살거같으니 엄마 오래오래 살아야 한다든거 생각나,,? 참말로 그럭저럭 보내다가도 엄마생각하면 너무 서글프고 사는것이 머슨멋인가,,,?싶어,,그립기만 한데 ,엄마를 볼수도 없고 만질수가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아파,,, 엄마 그냥 너무너무 보고싶어,,,사랑해,,, 또 편지하께,,,엄마 안녕 사랑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6-13 11:34:24 하늘로 보내는 편지에서 복사 됨]